방명록

  1. 류준영 2012.09.11 08: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변호사님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평소 제가 생각했던 내용과 일치하는 부분들이 많아 반가웠습니다.

    그중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 꼭 한번 만나뵙고 싶은데요. 시간을 내주실 수 있을까요

    저는 이데일리 류준영 기자이고, 연락처는 010-3568-0468, etbbae@naver.com입니다.

    감사합니다. 연락기다리겠습니다

  2. legalservice 2012.03.28 11: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제 개인 블로그에 이병찬 변호사님 글 퍼가도 될까요 ~? 출처는 밝히구요.

    제가 법학도로서 한국법률서비스시장이 나아갈 방향과 문제점등을 중심으로 찾아보고 정보를 수집하는데 도움되는 내용이 많은 것 같아서요.

  3. 오즈라엘 2012.02.23 01: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님 항상 좋은 행보 감사합니다~!

  4. 루습히 2011.08.02 15: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라드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고싶어서 블로그에 잠깐들렸는데, 유입량에 기록이 남았나봅니다. ^^;;
    비로인한 피해나 더위로 몸이 피로하시진 않으신지요??
    언제나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_+

    • 제라드76 2011.08.10 11:20 신고  수정/삭제

      오... 루습히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이네요~ 저는 건강히 잘 지내고 있구요.

      루습히님도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5. 유동근 2011.07.17 13: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국민일보 유동근 기자라고 합니다. 아이폰 집단 소송에 관해 자문 구하고픈 게 있습니다. 이글을 보시면 제 메일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제 메일 주소는 dkyoo@kmib.co.kr이고요. 연락처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만약 어려우시면 사무실에서 연락 가능한 시간 정도 알려주세요.

  6. 약천 2011.07.03 16:5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큰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조직의 재발견' 책에 관한 글 부분 중 앞 부분의 3년차 직장이 바라본 대기업의 모습이 제가 느끼는 것과 어쩌면 그리 똑같은지요. 그 외에 몇 가지 더 있습니다만, 큰 조직이라면 반드시 이렇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우연히 그런 조직에 계신 분을 만난 것인지 확실하지는 않더라도 너무 공감이 많이 갑니다. 사실 그래서 저는 비록 지금은 공부가 짧으나 경제학 내지는 조직학을 공부해 보고 싶은 생각조차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조직말고 다른 조직이 없을까? 뭔가 실질적인 .. 체면 세우지 않는 그런 조직 구성할 수 있는 방법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 제라드76 2011.07.04 13:10 신고  수정/삭제

      약천님 반갑습니다.
      조직의 구성원이 늘어나면 관료주의적 분위기가 발생하는 것은 필연적인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이를 극복하는 방식인데, 늘 혁신과 기업문화의 중요성을 외치는 조직에서도 관료주의 폐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은 구호에 그칠뿐 실효성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올린 포스팅 중에 아웃라이어와 관련된 글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7. 루습히 2011.06.26 01: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의정부 산다는 핑계로 9시에 나온 루습히 입니다. ^^;;
    (존재감이 희미해서 기억하실까 모르겠네요.. ㅠㅠㅠ)

    링크 저장해두고 자주자주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말씀 너무 즐거웠습니다.)

    • 제라드76 2011.06.26 21:17 신고  수정/삭제

      루습히님 반갑습니다.

      저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이런저런 일 때문에 답변이 늦었네요~ 감사합니다.

  8. - 2011.05.09 21: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청소년시기에 인터넷게임에 중독되어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 제라드76 2011.05.23 11:08 신고  수정/삭제

      -님 안녕하세요. 제가 청소년기에는 아쉽게도 인터넷 게임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주로 패키지 게임을 즐기면서 성장했습니다.

  9. 나만의 판타지 2011.03.14 01: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제라드님 ^^

    카페에 가입하고 내용들을 찬찬히 읽어보면서
    미처 생각치 못했던 부분들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본권을 침해한다는 의견에는 동조하지만
    어떤식으로든 청소년들이 스스로 통제력을 갖출 수 있는 대안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청소년들의 게임중독에 관한 사회의 시선이 부쩍 나빠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런 대안없이 무조건적으로 셧다운 제도를 반대한다는건..
    전투에서 승리할지언정 전쟁에서 승리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나름대로 생각이 정리되는대로 포스팅 작성을 하거나 이웃분들과의 얘기를 통해
    제라드님의 행보에 관심과 참여를 기울일 수 있도록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기억해주시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교차가 무척이나 큽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비밀 글 체크가 보이지 않아 공개로 작성하고 갑니다. ^^;;

    • 제라드76 2011.03.14 18:13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판타지님~

      저도 물론 청소년들이 게임에 중독된 상황에 대한 해결책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 단순히 특정시간에 게임을 못하도록 법률적으로 강제하는 방법이 되어서는 안된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주입식 교육이나 학업스트레스, 권위적인 학교문화 등 게임문화의 근본적인 원인들을 개선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면, 차라리 예방교육과 치료를 강화하는 방식을 택하는게 맞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10. 2010.05.22 17: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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